123

한전 콜센터

전국 단일·24시간

서울본부

관할 KEPCO

25개 자치구 분담

지중화

도심 배전 방식

기상 정전 적음

8.9분

호당 평균 정전

전국 기준(2023)

서울 실시간 정전 지도

아래 지도는 이용자 제보를 토대로 한 실시간 정전 현황입니다.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권, 강서·양천·구로 등 서남권, 노원·도봉·강북 등 동북권까지 자치구 단위로 정전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옆집·복도·가로등이 함께 꺼졌다면 댁내 문제가 아니라 한전 측 송배전 장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서울은 전국에서 가장 정전이 드문 지역 중 하나이지만, 한여름 폭염기 냉방 부하 집중과 노후 변압기 과열, 도심 굴착 공사 중 케이블 손상이 대표적인 광역 정전 원인입니다.

서울 정전 현황 — 실시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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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 데이터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출처: 이용자 제보 · Selectra

진행 중인 정전 제보

전국에서 최근 제보된 정전 및 전력 장애 현황입니다.

부산광역시

전력 공급 중단이 부산광역시 지역에서 발생하였으며, 여러 보고서가 접수되었습니다.

2026년 7월 16일 09:53 제보 3건 반경 약 0.9 km 시·군
75%

신뢰도

본 데이터는 이용자 제보에 기반하며, 현재 진행 중인 정전만 표시됩니다. 신뢰도는 제보 수와 지리적 근접도를 종합해 산정합니다. 공식 안내는 한전 123에서 확인하세요.

서울 정전 직접 제보하기

정전이 발생한 주소를 입력하면 같은 동네 이용자들이 진행 중인 정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보는 익명으로 처리되며 한전의 공식 신고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긴급 신고는 한전 123, 감전·연기·화재 시에는 119를 우선 호출하세요.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제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보는 익명으로 처리되며, 같은 지역의 다른 이용자들이 현재 진행 중인 정전을 빠르게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긴급한 사고나 위험한 상황은 한전 123 또는 119로 직접 신고해 주세요.

서울에서 정전이 발생하는 이유

서울의 정전 양상은 섬·산간 지역과 크게 다릅니다. 도심 배전망이 대부분 지하에 매설되어 태풍·강풍에 의한 정전은 드문 대신, 여름철 냉방 부하 과부하가 가장 큰 광역 정전 원인입니다.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수십만 대의 에어컨이 동시에 가동되며 변압기와 지중 케이블에 열 부담이 집중됩니다.

중구·종로 등 도심과 노후 주택 밀집 지역에서는 오래된 옥내 배선과 변압기 노후화가, 강남·여의도 등 고층 업무지구에서는 대규모 전력 수요와 굴착 공사 중 지중 케이블 손상이 비교적 흔한 원인입니다. 지중 장애는 위치 탐지와 굴착이 필요해 복구가 4~8시간까지 길어질 수 있습니다.

한편 우리 집만 정전이라면 십중팔구 댁내 문제입니다. 계약전력을 초과한 과부하로 분전반 차단기가 내려갔거나, 노후 콘센트·문어발 연결로 인한 합선·누전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잦은 차단기 트립은 계약 전력 증설을 검토하세요.

서울 전역의 송배전망은 KEPCO 서울본부가 관할합니다. 어느 자치구에 거주하든, 어떤 도시가스 사업자를 쓰든 정전 신고는 동일하게 한전 123입니다.

정전 시 단계별 행동 요령

1

우리 집만인지 확인

옆집 창문·복도·가로등을 봅니다. 함께 꺼져 있으면 한전 측 사고 정전이므로 123에 신고합니다. 우리 집만 어두우면 분전반을 점검합니다.

2

한전 123에 신고

정확한 주소(자치구·동·건물명)와 고객번호, 정전 시각, 주변 범위를 준비해 신고하면 출동이 빨라집니다. 아파트는 관리실에도 동시에 알리세요.

3

민감 가전 차단

PC·TV·냉난방기의 플러그를 뽑습니다. 복구 순간 순간적인 과전압이 발생할 수 있어, 특히 변압기 복구 후 재투입 시 가전 손상을 예방합니다.

4

시각·피해 기록

정전 시작·복구 시각을 정확히 기록하세요. 한전 책임 정전이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되면 약관에 따라 위로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서울 정전 자주 묻는 질문

한국전력공사 123으로 신고합니다. 전국 단일번호이며 24시간 운영됩니다. 자치구나 도시가스 사업자와 무관하게 모든 정전·전기 사고는 123으로 접수되며, 사이버지점·한전ON 앱으로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도심 배전망 대부분이 지하에 매설(지중화)되어 태풍·강풍·낙뢰에 의한 정전이 적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중 케이블에 장애가 생기면 위치 탐지와 굴착이 필요해 복구 시간은 가공선(전봇대) 방식보다 길어질 수 있습니다.

먼저 세대 분전반과 아파트 관리실(공용 수전설비)을 확인하세요. 단지 전체가 꺼졌다면 한전 측 장애일 수 있으니 123에 신고하고, 한 세대만이면 세대 차단기 트립·합선일 가능성이 큽니다. 관리실 수전설비 문제는 한전이 아닌 관리주체가 처리합니다.

폭염기 냉방 부하가 집중되면 변압기와 지중 케이블이 과열되어 보호장치가 동작할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에어컨·인덕션·전열기를 동시에 켜면 계약전력을 초과해 차단기가 내려가므로, 사용 시간을 분산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한전 설비 고장 등 한전 책임 정전이 약관상 기준 시간을 넘기면 위로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자연재해(낙뢰·태풍)와 댁내 합선·누전은 면책입니다. 청구는 123 또는 사이버지점에서 가능하며, 가전 피해는 별도 손해배상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