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한전 콜센터

전국 단일·24시간

대전세종충남본부

관할 KEPCO

대전 송배전 담당

연구·정밀 부하

정전 특성

순단에 민감

8.9분

호당 평균 정전

전국 기준(2023)

대전 실시간 정전 지도

아래 지도는 이용자 제보를 토대로 한 실시간 정전 현황입니다. 유성·대덕 등 연구·산업단지권부터 서구·중구 등 도심 주거권까지 구 단위로 정전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옆집·복도·가로등이 함께 꺼졌다면 댁내 문제가 아니라 한전 측 송배전 장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전은 내륙 도시라 기상에 의한 광역 정전은 드문 편이지만, 한여름 폭염기 냉방 부하 집중과 노후 주거지의 옥내 배선 문제, 연구·정밀 설비에 영향을 주는 순간 전압강하가 대표적인 정전·전력 품질 이슈입니다.

대전 정전 현황 — 실시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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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용자 제보 · Selectra

진행 중인 정전 제보

전국에서 최근 제보된 정전 및 전력 장애 현황입니다.

현재 제보된 진행 중인 정전이 없습니다.

본 데이터는 이용자 제보에 기반하며, 현재 진행 중인 정전만 표시됩니다. 신뢰도는 제보 수와 지리적 근접도를 종합해 산정합니다. 공식 안내는 한전 123에서 확인하세요.

대전 정전 직접 제보하기

정전이 발생한 주소를 입력하면 같은 동네 이용자들이 진행 중인 정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보는 익명으로 처리되며 한전의 공식 신고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긴급 신고는 한전 123, 감전·연기·화재 시에는 119를 우선 호출하세요.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제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보는 익명으로 처리되며, 같은 지역의 다른 이용자들이 현재 진행 중인 정전을 빠르게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긴급한 사고나 위험한 상황은 한전 123 또는 119로 직접 신고해 주세요.

대전에서 정전이 발생하는 이유

대전의 전력 환경은 다른 광역시와 구별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대덕연구단지와 정부대전청사처럼 정밀·연구 부하가 많아 순간 전압강하(순단)에도 민감해, 짧은 전압 변동만으로도 정밀 장비가 멈출 수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UPS(무정전 전원장치)와 서지보호기 설치가 권장됩니다.

기상 측면에서는 중부 내륙에 위치해 태풍의 직접 영향이 적고 계통이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다만 여름 폭염기에는 냉방 부하가 집중되어 변압기와 배전선로에 열 부담이 커지고, 노후 주거지에서는 오래된 옥내 배선이 합선·누전의 원인이 됩니다. 겨울 한파 때는 난방기기 동시 사용으로 인한 과부하가 차단기 트립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한편 우리 집만 정전이라면 십중팔구 댁내 문제입니다. 계약전력을 초과한 과부하로 분전반 차단기가 내려갔거나, 노후 콘센트·문어발 연결로 인한 합선·누전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잦은 차단기 트립은 계약 전력 증설을 검토하세요.

대전 전역의 송배전망은 KEPCO 대전세종충남본부가 관할합니다. 어느 구에 거주하든, 도시가스(CNCITY에너지)를 쓰든 정전 신고는 동일하게 한전 123입니다.

정전 시 단계별 행동 요령

1

우리 집만인지 확인

옆집 창문·복도·가로등을 봅니다. 함께 꺼져 있으면 한전 측 사고 정전이므로 123에 신고합니다. 우리 집만 어두우면 분전반을 점검합니다.

2

한전 123에 신고

정확한 주소(구·동·건물명)와 고객번호, 정전 시각, 주변 범위를 준비해 신고하면 출동이 빨라집니다. 아파트는 관리실에도 동시에 알리세요.

3

민감 가전·장비 차단

PC·TV·냉난방기와 연구·정밀 장비의 플러그를 뽑습니다. 복구 순간 과전압이 발생할 수 있어, UPS·서지보호기로 순단까지 함께 대비하면 좋습니다.

4

시각·피해 기록

정전 시작·복구 시각을 정확히 기록하세요. 한전 책임 정전이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되면 약관에 따라 위로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대전 정전 자주 묻는 질문

한국전력공사 123으로 신고합니다. 전국 단일번호이며 24시간 운영됩니다. 구나 도시가스 사업자(CNCITY에너지)와 무관하게 모든 정전·전기 사고는 123으로 접수되며, 사이버지점·한전ON 앱으로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순단은 아주 짧은 시간 전압이 떨어졌다 회복되는 현상으로, 조명은 깜빡이는 정도지만 정밀 장비나 서버는 멈출 수 있습니다. 대전은 대덕연구단지·정부대전청사 등 연구·정밀 부하가 많아 순단에 특히 민감해, 짧은 변동도 업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UPS(무정전 전원장치)로 정전 시 일정 시간 전원을 유지하고, 서지보호기로 복구 순간의 과전압을 막는 것이 기본입니다. 중요 장비는 별도 회로로 분리하고, 정기적으로 배터리·접지 상태를 점검하면 순단으로 인한 가동 중단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먼저 세대 분전반과 건물 관리실(공용 수전설비)을 확인하세요. 단지·건물 전체가 꺼졌다면 한전 측 장애일 수 있으니 123에 신고하고, 한 세대만이면 세대 차단기 트립·합선일 가능성이 큽니다. 관리실 수전설비 문제는 한전이 아닌 관리주체가 처리합니다.

여름 냉방·겨울 난방기기를 동시에 켜면 계약전력을 초과해 차단기가 내려갑니다. 사용 시간을 분산하면 도움이 되지만, 반복된다면 계약 전력 증설을 검토하세요. 증설은 한전 사이버지점이나 123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